보라카이자유여행:: 니기니기누누스 비치 리조트
니기니기누누스 객실에 이어 리조트 외관과 조식 이용 후기
규모가 큰 편은 아니다. 총 객실이 34개라고 하는걸 보니...
외관은 음..정글 속에 온 기분?
그리고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던 곳
하지만 기대이상이었던 니기니기누누스♥
∥ 리조트 외관
|우거진 숲(?) 사이사이에 위치해있던 객실들
|매일 아침 직원들이 호스를 이용해 식물들에 물을 주었다.
|객실은 1층 아니면 2층이다.
|내가 묵었던 객실의 입구
↓↓객실에 관한 정보는 아래 클릭!↓↓
|요렇게 벤치도 있었다.
|니기니기누누스리조트 투어를 마치고, 조식을 먹으러 가는길.
입구이자 출구에 써져있는 "Thank You"
|조식 먹으러 나온 니기니기누누스내에 있는 레스토랑
∥니기니기누누스 조식
조식제공시간은 아침 11시까지다.
니기니기누누스 리조트 내에 있는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고 앉으면, 메뉴판을 가져다 준다.
대부분 아침을 먹으러 이 레스토랑에 오는 사람들은 이곳 투숙객인 것 같다.
이 쿠폰을 잃어버리면, 다시 발행이 되지 않는다고 씌여있다.
꼼꼼히 안 읽어봐서 매일 이 쿠폰을 주는줄 알고 첫째날 아침먹고 쿠폰을 안 받아왔다.ㅠ
다행히도 다음날 아침에 가서, 전날 안받아왔다고 하니깐, 안그래도 챙겨놨다며
호텔에 숙박하는 동안 조식먹으러 갈 때마다 이 쿠폰을 가지고 왔다갔다 해야한다.
|특이한 메뉴판. 나무로 되어있어서 무겁다ㅎㅎ
|메뉴판을 펴서 보면, Breakfast Menu가 있다.
메뉴 중 340페소까지 아무거나 선택이 가능한데, 대부분이 340페소가 넘지 않는다.
또 한가지 팁이 있다면, 굳이 Breakfast Menu에 있는 메뉴가 아니라도 선택이 가능했다!!!
|좌.아이스티 / 우. 망고주스
컨티넨탈 블랙퍼스트(?)이 맞을꺼다.. 아무튼 그 메뉴와 함께 제공된 아이스티.
그리고 추가로 주문한 망고주스! 망고주스는 165페소 (150페소 + 10% svc fee)
|레스토랑에는 대부분 호텔 투숙객들
|컨티넨탈 블랙퍼스트(?)
작은 볼에 몇가지 종류의 과일, 토스트된 빵, 베이컨, 계란프라이
|베이컨을 추가한 햄버거
요건 블랙퍼스트 메뉴에 없는 메뉴. 하지만 요거 먹을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된다고 했다.
햄버거는 종류가 치즈추가, 베이컨 추가 등등이 있던걸로.
이것도 340페소가 되지 않아서 추가 비용은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.
수제 패티같은 느낌. 개인적으로 위 메뉴보다 햄버거가 더욱 굳굳!
크기도 굉장히 커서 완전 배부르다. 햄버거 옆에 어니언링도 함께 있었다.
잘 먹었습니다 *_*
다음날은 아침 일찍 호핑투어를 가야했는데 늦잠을 잤다.
레스토랑에서 가장 빨리 되는 메뉴를 물었더니, 샌드위치라고~
테이크아웃을 해주는 경우가 없는지, 은박지에 샌드위치를 곱게 싸서 봉투에 담아줬다.
감동감동 *_*
니기니기누누스리조트의 가장 큰 장점은 진짜 친절한 직원들인 것 같다.
처음 예약할때 아고다사이트에 있는 사진들을 봤을 때 그닥 좋아보이지 않았다.
아무래도 현대식 건물이 아니라서 사진이 잘 안나온듯. 사진보다는 괜찮았다.
여러모로 만족했던 숙소♥
'여행이야기 > 보라카이. Boracay 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보라카이자유여행:: 디몰에 있는 아이러브바베큐(I♥BBQ)에서 점심 (0) | 2014.09.15 |
---|---|
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새벽, 리조트 앞 화이트비치 해변 (0) | 2014.09.15 |
보라카이자유여행 : 니기니기누누스 리조트 후기-객실편 (0) | 2014.09.11 |
보라카이:: 니기니기누누스호텔 새벽체크인 / 가격대비 굳굳!! (0) | 2014.09.11 |
보라카이자유여행:: 예약없이 보라카이섬 들어가는 방법, 비용 (2) | 2014.09.05 |